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녹색 환경 어메니티
수원시의 불순한
제10전투비행단 이전 데마고기
기사입력: 2020/12/02 [11:21] 동네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정대영 기자

▲ 병점역사(사진 제보=화성시 정남면 주민)   © 정대영 기자

 

김진표(더민주당, 수원무) 의원이 지난 7월 대표 발의한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달 국회 국방상임위 법률안 심사 소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고 뒤뚱거리니 이젠 화성지역 핀셋 흔들기에 나선 수원시 홍보전략이다. 병점역사가 지네들 앞마당인가? 자신들은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껍데기 광역 시민단체 앞세워 찌질하게 제10전투비행단 떠넘기려는 추태가 가관이다. 갈수록 지역민심을 쪼개고 반목하게 하는 수원시의 이전투구식 마인드는 어디서부터 비롯되는 걸까? 나날이 짬봉질 하는 모습이 불쌍하다.

 

동탄에서 태어난 화성 토박이 제보자는 언제 생길지 모르는 조암전철보다는 수원공항 만들어지면 세류역(남부공항역)에서 캐리어 끌고 탑승수속하자고 조크 날린다.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이전 1/27 다음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