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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경제
‘아산국가산단 유보지 조성’ SPC 설립 발기인 총회
기사입력: 2020/12/29 [00:05]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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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정치

아산국가산업단지(우정지구) 유보지 조성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이 결성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도 화성도시공사는 28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과 주주협약을 체결하고 우정M-테크밸리 주식회사발기인 총회를 개최, 정관과 임원 선임 등 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안건을 심의했다.

우정M-테크밸리 주식회사는 연내 설립등기를 완료하고 정관에 따라 아산국가산업단지(우정지구) 유보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까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보상절차에 착수해 2022년 상반기 공사에 들어가 2025년 완공할 계획이다.

아산국가산업단지(우정지구) 유보지 조성 사업은 우정읍 이화리 일원에 총사업비 약 1460억 을 들여 약 45규모의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880억의 생산 유발효과와 1185억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3000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사업 대상지가 1979년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40여 년간 미개발된 지역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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