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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정치
더민주당 경기도당 2021 신축년 새해 단배식 개최
기사입력: 2021/01/05 [23:25]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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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더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정)5일 오전 수원시 소재 현충탑을 찾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 뒤, 경기도당 당사로 자리를 옮겨 단배식을 진행했다.

 

현충원 참배와 단배식에는 박정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지사, 염태영 최고위원(수원시장), 김진표 상임고문, 송태섭 노인위원장, 권칠승양기대고영인김민철민병덕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도의회 더민주당 대표의원이 참석했다. 새해 덕담을 나누고 올해 치러지는 경기도 재보궐선거 승리 및 2022년 대선지방선거 필승의 결의를 다짐했다.

 

박정 도당위원장은 올해는 민생개혁을 완성하고 당원 동지와 도민이 마음을 합쳐 코로나 위기 극복 및 희망을 만들자는 염원을 담아 사자성어 동심단금(同心斷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전국에서 도민이 평가 1위 평가를 받는 성과를 냈다. 모두 당의 지원 덕이다. 코로나와 관련해서도 국민 여러분의 협조에 최소한의 피해를 내면서 상당한 정도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염태영 최고위원은 국민을 안전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한다는 의미를 담은 안민제생(安民濟生)’을 강조하며, “방역과 경제, 민생을 다 잡는 한 해를 만들겠다. 보궐선거 승리로 정권재창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경기도당과 도의회, 지역위원회가 힘을 모아 승리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표 상임고문은 덕담으로 지난 한 해 K-방역을 통해 위기의 강한 나라임을 다시 확인했다. 더민주당 창당정신과 함께하는 상여보상(相與補相)의 정신으로 서로 함께하며 돕는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하나의 힘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당은 사회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을 수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과 광명시립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에서 진행했다.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온정을 전달하고자 경기도 소상공인 물품을 구입하고 나눠줌으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마음에 나눔의 손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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