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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전
시민의식 내동댕이친 수원형 공유자전거 모바이크의 비명
기사입력: 2021/01/08 [21:12]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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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정대영 기자

 

경기도 수원시-화성시 경계지점 개별 공장지대 인근 농경지에서 지난 6일 오후 모바이크 공유자전거 2대를 발견했다. 지난 2019년 9월 말 운영을 종료했으니 최소한 1년 5개월 전에 버려졌다. 검정 바구니와 주황 바구니를 달고 있으니 남녀 한 쌍이 동행하면서 여기까지 달려왔는지 모르겠다. 들리지 않는 비명이 온몸으로 느껴진다.  수원시에서 2018년 1월 민간사업자 운영 방식으로 도입했던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모바이크는 2019년 9월 30일자로 운영 종료됐다.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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