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건위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전담 요양병원 지정
기사입력: 2021/01/13 [23:11] 동네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동네정치

경기도 평택시(시장 정장선)1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전담 요양병원 지정을 발표했다.

코로나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된 더나은요양병원(평택 서정동 소재)은 구랍 26일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지정돼 현재 음압시설 및 방역시설과 보강작업 등을 실시 중이다. 정부의 의료진 지원을 받아 52병상을 오는 18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은 전담 치료병원에서 치료받은 경증 환자가 회복 시까지 요양하는 시설로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필수 시설이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지난번 중증환자 치료를 위한 거점병원으로 박애병원이 지정된 데 이어 더나은요양병원이 경증환자 치료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됐다. 확진자에 대한 신속한 입원치료가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 측의 노력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더나은요양병원 한관석 자비의료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극복에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이전 1/27 다음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