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웃사촌
광교 더사랑의교회,
수원시에 컵라면ㆍ방한용품 기부
기사입력: 2021/01/29 [00:58] 동네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보듬 기자

 

▲ 이지함 더사랑의교회 부목사(오른쪽 2번째), 임유정 수원시 복지협력과장(왼쪽 1번째), 김영택 수원시의회 의원(왼쪽 2번째)을 비롯한 관계자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   ©동네정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더사랑의교회가 28일 수원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위치한 교회당 로비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컵라면과 방한용품을 기부했다.

 

더사랑의교회는 컵라면 4500개와 목도리장갑담요핫팩 등 방한용품 877개를 전달했다. 더사랑의교회는 김영택 수원시의원의 제안으로 기부를 결정하고 후원 물품은 더사랑의교회 성도들의 성금으로 마련했다.

 

수원시는 컵라면을 관내 공유냉장고 6개소와 수원 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희망의 쉼터 등 노숙인 관련 시설 2개소에 배분할 예정이고 방한용품은 환경미화원에게 전달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지함 부목사, 임유정 수원시 복지협력과장, 김영택 수원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더사랑의교회는 지난해에도 저소득층코로나 취약계층 등을 위한 성금위문품을 수원시에 기부한 바 있다.

 

한편, 더사랑의교회는 한국교회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 밑에서 8년 사역한 부목사 출신 이인호 담임목사가 용인시 상현동에 지난 2003년 교회를 개척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에 한 차례 이전 뒤 2012년 말 현재의 광교신도시 부지로 옮기면서 더사랑의교회로 교회 명칭을 변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이전 1/27 다음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