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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마트 남양점’ 양웅철 대표 지역사회 상생 기탁
기사입력: 2021/02/03 [10:48]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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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김문수 남양읍장과 양웅철 진로식자재마트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대영 기자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 ‘진로식자재마트 남양점’ 양웅철 대표가 3일 오전 지난해에 이어 남양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라면 300박스를 남양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남양읍행정복지센터 로비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김문수 남양읍장을 비롯해 양웅철 진로식자재마트 대표, 신상희 자율방재단장, 조정현 남양시장상인회장, 조은영 남양읍 찾아가는복지팀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물품은 이날부터 설 연휴 전까지 기초생활자, 홀몸어르신 등 형편이 어렵지만 제도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 위주로 배분될 예정이다. 거동이 가능한 분들은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직접 수령하도록 하고 부득이 방문하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경우에는 읍에서  직접 전달하게 된다.


한편, ‘진로마트 남양점’는 지난해 8월 남양읍에서 지역상생 및 직주근접 생활라이프ㆍ일자리 창출을 모토로 매장을 오픈했으며 양웅철 대표는 지난해 9월에도 쌀 10㎏ 200포와 라면 300상자를 남양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바 있다.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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