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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전
경기도 전역 대설주의보에 제설대비 상황 점검
기사입력: 2021/02/03 [18:36]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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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정치

경기도 전역에 3일 저녁 대설주의보가 예보된 가운데 도는 이날 오후 2시 박재영 자연재난과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시군별 대비상황 등을 점검하는 등 대비에 나섰다.

도는 기상예보에 따라 이날 오후 53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근무에 들어갔다. 비상1단계 가동에 따라 수원시 호매실 지하차도 등 356개 결빙취약구간에 제설제 92719, 제설차량 1574, 인력 1038명을 전진 배치했다.

도는 강설이 최대 15까지 예상되는 상황으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비닐하우스나 노후주택 등 699개 적설취약구조물을 대상으로 대설주의보 발효 전후로 3회에 걸쳐 일상점검을 하도록 했다.

많은 눈으로 고립이 예상되는 안성 청용마을 등 산간고립예상지역 11개 마을 마을 이장과 각 시군 상황실 간 비상연락망을 확인하도록 시군에 요청했고 9개 코로나 생활치료센터는 사전 제설제 살포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당부했다. 시군 간 254개 경계도로는 시군 협조체계 구축으로 사각지대 없이 제설을 지시했다.

한편, 도는 폭설 예상 시 버스 예비차 및 연장운행, 택시부재해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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