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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경제
오산농협 총자산 1조 ‘수청동 종합청사’ 시대 활짝
이기택 조합장, “오산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오산농협 될 수 있도록 최선…”
기사입력: 2021/09/11 [01:18]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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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10일 오전 오산농협 수청동 종합청사 전경     ©정대영 기자

 

오산농협(조합장 이기택)이 지난달 말 지난 36년간의 오산동 시대를 마감하고 최근 대단위 택지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진 수청동 시대를 새로이 열었다.

 

행정상으로 신장동 관내에 있는 수청동 종합청사는 지난 3일부터 오산농협 하나로마트를 오픈하고 할인행사(~12) 및 경품응모(~20)를 이어가며 지역주민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오산농협 종합청사는 이기택 조합장이 지난 2019년 제2회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에서 4선에 도전하며 제시한 5개 공약 중 하나로 오산시 경기대로 469(수청동) 대지에 7502(2269.4, 도로 및 부설주차장 포함) 규모로 조성됐다.

 

이 조합장은 당시 공약으로 임기 내 자산 규모 1조 달성, 신청사 준공, 하나로마트 및 각종 사업 확장, 복지문화센터 개설, 미래비전센터 구축을 약속한 바 있다.

 

총예산 315억을 들여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6587.50(1992.7)122대 주차시설을 갖춘 종합청사는 지하 1층 하나로마트 사무실주차장 이동통로 지상 1층 하나로마트 매장365자동화코너 지상 2층 금융객장(수신, 보험, 카드, 여신)조합장실상임이사실상임감사실 지상 3층 대회의실이사회의실문화센터식당 지상 4층 키즈카페업무시설 옥상 쉽터로 각각 조성됐다.

 

앞서 오산농협은 2020년도 건전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는 기준인 자산건전성 부문 클린뱅크를 달성했고, 올해 5월 총자산 1조 달성 신기원을 이루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의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이기택 조합장은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의 헌신 노력으로 종합청사 완공과 총자산 1조 시대를 맞았다. 오산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오산농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지역경제 발전 및 주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농협은 조합원 2400여 명에 준조합원 4만여 명이 가입 활동하고 있으며 본점을 비롯한 지점 8곳과 유통사업 1개소에 임직원 118명이 재직 중이다. 수청동 종합청사를 본격 운영하면서 그동안 오산농협 본점 역할을 했던 오산동 오산농협은 폐쇄되지 않고 지점으로 관련 업무를 이어가게 됐다.

 

▲ 2019년 제2회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 당시 이기택 후보 선거홍보물   © 정대영 기자



▲ 종합청사 1층 하나로마트 매장     ©정대영 기자

▲ 종합청사 1층 로비에 설치된 홍보 문구     ©정대영 기자

▲ 오산농협 수청동 종합청사 2층 승강기 앞의 신청사 준공 축하 화분, 화환    ©정대영 기자

▲ 10일 오전 오산농협 수청동 종합청사 전경     ©정대영 기자

▲ 10일 오전 오산농협 수청동 종합청사 입구     ©정대영 기자

 

 

▲ 오산농협 하나로마트 그랜드오픈 경품 사은대축제 전단지  © 정대영 기자

▲ 오산농협 종합청사 건축 개요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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