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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적
밀성박씨 충헌공후 참찬공파 대종회 ‘2021 신축년(辛丑年) 시제’
기사입력: 2021/11/15 [17:16]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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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사진 제공=밀성박씨 참찬공파 대종회)  © 동네정치

 

밀성박씨密城朴氏 충헌공후忠憲公后 참찬공파叅贊公派 대종회大宗會(대종회장 박명준)는 14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구장리 소재 종중 재실 사효재에서 전국 각지 종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신축년(辛丑年) 시제’를 봉행했다.


시제는 추수를 끝낸 음력 10월 상달 행하고 있으며 조상의 음덕에 감사해 5대조 이상을 대상으로 해마다 한 차례 그 묘소에서 치러지는 제례의식을 말한다.


팔탄면 구장리는 밀성박씨 집성촌으로 충헌공 12세손 참찬공 7세손인 입향조의 아버지 의번 선조가 송나리에 터를 잡았고 입향조 후(厚) 선조가 1518년 중종 13년 구장리에서 태어나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밀성박씨 충헌공후 참찬공파 대종회는 지난 6일 총회를 열어 박각준 종원을 충헌공파 대종회장으로 추인했으며, 박각종 종원은 지난 10월 13일 경남 밀양에서 있었던 밀성박씨 임원회의에서 충헌공파 대종회장에 새로이 임명됐다. 

 

  (사진 제공=밀성박씨 참찬공파 대종회)© 동네정치

 

▲ (사진 제공=밀성박씨 참찬공파 대종회)  © 동네정치

 

▲ (사진 제공=밀성박씨 참찬공파 대종회)  ©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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