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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어천주민대책위 천막 농성 7일차 지장물 조사 감정평가사 대면
기사입력: 2022/08/10 [23:38]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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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1인 천막 농성장을 방문한 어천공공주택주민대책위원들이 이병찬 위원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대영 기자

 

화성어천공공주택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병찬)의 LH 화성사업본부 앞 1인 천막 농성이 7일차를 맞은 가운데, 10일 오후 LH 화성사업본부 보상 담당직원이 지장물 조사에 참여할 감정평가사 3명을 이병찬 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대책위원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7일차에는 조승근 사무국장을 비롯해 한상용 대책위원 부부, 김용태 대책위원이 이병찬 대책위원장을 격려하기 위해 LH 화성사업본부를 방문했다. 한상용, 김용태 대책위원은 8일 밤부터 쏟아진 수도권 집중호우로 농장이 극심한 침수해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도 농성장을 찾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 어천공공주택주민대책위원들이 지장물 조사에 참여할 감정평가사 3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대영 기자

 

▲ 천막 농성장 방문 어천공공주택주민대책위원들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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