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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기안동 홍익대 4차산업혁명캠퍼스 AIㆍ반도체융합연구동 준공기념식
기사입력: 2022/08/24 [20:06]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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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연서 기자

▲ (사진제공=경기도청)  © 동네정치


홍익대학교(총장 서종욱)24일 경기도 화성시 효행로 387일원(기안동 469-97) 4차산업혁명캠퍼스에서 이면영 홍익학원 이사장, 서종욱 홍익대 총장, 정명근 화성시장, 권칠승 경기 화성병 국회의원, 박정국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반도체융합연구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AI반도체융합연구동은 지하 2~지상 2층 연면적 7230규모로 조성됐다. 오는 2023년까지 369(국비 160, 지방비 160, 민자 49)을 투입해 자율주행차 부품 협력기업 지원 OEM(주문자 상표 부착생산) 실증 클러스터 구축,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Heating Ventilation&Air Conditioning) 실증 지원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스마트 HVAC 실증지원센터는 스마트 HVAC 제품군을 테스트하기 위한 환경시험 장비 7종을 구축하며 자율주행차 OEM 실증 클러스터는 성능 안전성기능 안전성 검증 장비 15종과 자동차 부품 신뢰성 평가 장비 5종 등 약 20종의 장비를 구축한다.

  

홍익대 4차산업혁명캠퍼스는 화성시 소재 400여 기업체와 다양한 연구기관과 협력할 수 있는 거점 연구단지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케이시티(자율주행실험도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마도바이오밸리,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향남제약단지 등과 협력해 4차산업혁명을 위한 산학연 협업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홍익대 4차산업혁명캠퍼스에는 AI반도체융합연구동 외에 스마트모빌리티연구소(SMRC), 자율주행연구동이 있어 신규 자율주행 모빌리티 제품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이들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 검증을 위한 지원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입주해 시험평가를 지원하고 있다.

  

산학연 협업을 통한 현장형 교육과 연구를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로봇 연구 부분과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업계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한편, 홍익대학교 4차산업혁명캠퍼스는 총면적 363636규모로 산학협력관(4), 시험장(5), 주행시험로를 갖추고 있으며 자율차, 로봇, 드론 등 4차산업혁명분야, 맞춤형 Test-Field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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