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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정치
화성도시공사 허점투성이 ‘의혹 경영’ 소나기 집중 포화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설립 목적에 충실한 도시공사의 역할 간절히 기대…”
기사입력: 2022/09/27 [22:01]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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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이계철 위원-김근영 화성도시공사 대표     ©정대영 기자

 

경기도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흥범)27‘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를 맞아 상임위원회 제4회의실에서 화성시 대표공기업 화성도시공사 감사를 진행하고 시 관련 부서와의 소통 부재로 인한 업무 중복과 빈번한 예산전용 실태 등의 개선을 촉구했다.

  

도시건설위는 이날 마지막 감사 대상인 화성도시공사를 대상으로 전체 위원 모두 방만한 공기업 운영을 문제삼아 경영 전반에 대한 집중 포화를 터트렸다. 설립 목적을 상실하고 위수탁 대행사업 위주로 운영되는 경영 태도, 실제 사업 없는 신규 개발용역비 남발, 특정 장애인단체, 특수법인의 도시공사 위수탁 시설 10년 이상 용역 독식, 매년 5억 보유세를 지불하는 5개 필지 불용자산 매각 지연 등의 의혹을 문제 삼고 철저한 내부 점검 및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에 증인 출석한 화성도시공사 김근영 대표는 지난해까지 위수탁 사업, 버스 공영제 공공버스 분야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올해 2월 취임 이후 시 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주택공급, 시민 균형 발전 사업 등의 설립목적을 실현하고자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인력을 추가하고 조직도 늘려 만족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 화성도시공사 김근영 대표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김근영 화성도시공사 대표-김상수 위원     ©정대영 기자

 

▲ 김근영 화성도시공사 대표-유재호 위원     ©정대영 기자

 

▲ 임채덕 위원-김근영 화성도시공사 대표  © 정대영 기자

 

▲ 화성시의회 홈피 생방송 화면 캡처  © 정대영 기자

 

▲ 김상균 부위원장-화성도시공사 윤인기 공원체육관리처장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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