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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적
수인선 어천역사 앞 '매송우체국' 이전
기사입력: 2022/10/04 [23:48]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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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9월 어느날 현수막을 촬영하다 매송면주민자치회장으로 우체국 집의 맏이 한모 씨도 찍게 됐다 우체국장을 한때 하기도 했다는데 무슨 일인지 이날 주변을 배회  © 정대영 기자

 

매송우체국은 도서 산간 지역에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개인이 시설을 하고 운용하는 별정우체국으로 시작됐다. 협궤열차가 다니던 일제시대부터 있었다는 이곳 토박이 이야기를 듣는다. 1960~1970년대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던 매송면 어천리 도로변이 하나둘 제모습을 버리고 떠난다는 생각은 중년을 살아가는 나만의 엘레지? 사진은 지난달 초와 10월 4일 오늘 촬영~

▲ 셔터 내려진 출입구가 묘한 느낌으로 닥친다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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