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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전
‘수원발바리 박병화’ 거주지 앞 법무부 규탄 지역민 기자회견
기사입력: 2022/11/01 [15:04]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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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기자회견 현장  © 정대영 기자

 

경기도 화성시 수기초등학교 학부모를 비롯해 봉담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연대, 정명근 화성시장, 더민주당 경기 화성병 권칠승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기 화성병 석호현 당협위원장, 지역민 등이 1일 오전 수원발바리 박병화거주지로 확인된 봉담읍 관내 원룸 앞에서 법무부 규탄 지역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화성시에 따르면 법무부는 사전 협의 없이 31일 새벽 박병화를 봉담읍에 이주 조치하고 이에 대한 사실을 아무 안전장치 없이 일방적으로 통지해 지역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정명근 시장이 원룸 골목길 앞에서 더민주 경기 화성병 권칠승 의원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더민주 경기 화성병 권칠승 의원이 이해남 화성시의원과 함께 5분여 늦게 도착해 원룸 골목길로 걸어오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정명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현수막이 펼쳐지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일정보다 5분 정도 늦은 더민주 경기 화성병 권칠승 의원이 참석자들과 함께 법무부를 규탄하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멀리 이면도로를 벗어난 차도에는 경찰버스 2대가 대기해 동원 경찰병력을 추측하게 한다  © 정대영 기자

 

▲ 간선 차도에서 보이는 이정표  © 정대영 기자

 

▲ 현장 취재진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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