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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경제
‘2023 제1회 화성 모빌리티 전시회’ 완료
기사입력: 2023/10/19 [23:24]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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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화성 모빌리티 전시회3000여 참관객들로 전시장을 메우며 막을 내렸다.

경기도 화성시에 따르면 17, 18일 수원과학대학교 SINTEX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국내 모빌리티 기업 60개사가 참가해 100개 부스를 꾸리고 모빌리티 최신기술을 선보였다. 참가기업들을 위한 B2B(관련 기업간거래) 행사로 수출상담회 투자상담회 기술세미나 등이 진행됐다.

수출상담회에는 19개국 48개사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참가기업들은 257건의 상담을 통해 416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해외 바이어 요르단 G사와 참가기업 I사는 수출상담회 현장에서 6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투자상담회에서는 참가기업 10개사가 국내 유명 VC(벤처기업 투자전문회사) 10개사를 대상으로 IR(기업설명회)을 진행, 80억의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밖에 글로벌 금융시장과 모빌리티 테크 트렌드를 주제로 열린 제13차 기술세미나에서는 환율과 금리, 인플레이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이슈를 점검하고 모빌리티 산업 동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또 한국도로공사와 마련한 회전형 전복 시뮬레이터를 통해 참관객들이 안전띠의 중요성에 대해 체감했고 드론 조종, e-모빌리티 시승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시가 처음 개최하는 모빌리티 전시회임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기쁘다. 100만 대도시를 준비하는 화성시가 모빌리티 산업 선도도시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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