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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경제
화성시,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개소
기사입력: 2023/12/01 [20:03]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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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 인큐베이팅센터에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시는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소공인 종합지원을 위한 권역별 클러스터 중심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019년 개소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과 2022년 개소한 화성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등 3개의 소공인 지원시설을 갖춘 전국 유일의 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연면적 1407.63규모로 전자부품ㆍ반도체 분야 제품의 신뢰성 및 성능검증을 위한 공동장비실, 반도체 및 소공인 제품 판로 확보를 위한 전시공간, 제품설계 및 전문기술인 육성을 위한 교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화성산업진흥원은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의 운영 수탁기관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전자제품 제조업 소공인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내용은 소공인특화ㆍ전문기술특화ㆍ민간사업지원 등 소공인 역량 강화 신뢰성 테스트, 스마트팩토리, 전자파 적합성 테스트, 신호계측테스트 등을 위한 장비 지원 클린룸 개발환경 지원ㆍ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시설지원 등이다.

1일 개소식에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이상창 경기중소벤처기업청장, 소공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빈 축사, 현판식 및 현장 투어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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