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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사 본관 로비 손피켓 호소- ‘1명의 헌혈이 3명의 생명을 살립니다’
기사입력: 2024/02/16 [12:50]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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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외로이 서신 분이 계속 헌혈을 권유했다 속으론 '젊은 시절에는' 하고 생각했지만 네 했으니 쭙~   © 정대영 기자

 

 

16일 오전

종이신문 본다고

쏜살 같이 화성시청사 본관 들어가다

 

손피켓 들고 헌혈을 홍보하는 봉사자들과 마주했다

 

2000년 초반 전문지 기자 하면서

서울 419도서관 옆 서울적십자병원 귀퉁이

인도 쪽에 조성된 헌혈의집에서

30여 차례 헌혈을 하던 이후, 해본 적 없는 헌혈 권유를 받았다

 

화성시청사 출입하면서

헌혈 차량이 민원동에 세워진 모습은

종종 구경했지만

봉사자들이 본관 로비에서 손피켓 들고 있는 모습은 처음 봤다ㅠ

 

그 가운데 한 분이

계속 권해서 네 다음에~’

라고 말은 했는데 헌혈하는 당신이 바로 히어로’,

‘1명의 헌혈이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처럼

 

나는 헌혈에 동참할까? 말은 했으니 아마도

[찾아보니 지난해 910일 포토뉴스에서 헌혈차량을 언급했다ㅎㅎ]

 

▲ 다시 찍는데 '끝났어요'하고 들어오시는 분이 있다 그동안 오전에만 하셨나? 나는 시청사 출입 오후파인디   © 정대영 기자

 

▲ 시청사 민원동 입구에 주차된 헌혈차량이 보인다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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