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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화성시축구협회장배 60대 축구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4/06/08 [02:30]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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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이날 개회식에 앞서 로얄60FC-드림60FC의 경기가 치러졌다. 전후반 0대0 무승부   © 정대영 기자



‘제2회 화성시축구협회장배 60대 축구대회’가 경기도 화성시 ‘로얄60FC’ 등 관내 6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6일 비봉습지공원 1호ㆍ2호 축구장에서 A조ㆍB조 리그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A조에 로얄ㆍ드림ㆍ서부 60FC, B조에 동탄ㆍ한마음ㆍ봉담 60FC가 각각 토너먼트 경기를 벌였고 개회식에 앞서 로얄-드림, 봉담-동탄 60FC의 경기가 치러졌다.

 

이날 개회식은 행사를 주관한 로얄60FC 정현우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 및 참가팀 소개, 공로자 표창, 전년도 우승팀인 동탄 한마음60FC의 우승기 반환, 축사, 로얄60FC 강송수 회원의 선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용 협회장ㆍ김병우 전무이사 등 화성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남상준 화성시 60대 축구상비군 회장, 황희곤 70대 연합회 회원, 신상훈 50대 연합회 회장, 각 권역별 60대 축구회 회장 등이 소개됐고 △서부60FC 송수복 상임고문, △로얄60FC 임근영 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날 대회를 주관한 로얄60FC 임근영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6개 팀 동호인들을 환영한다. 건강이 우리의 전 재산이라 할 수 있다. 더운 날씨지만 추운 겨울에도 뛰었으니 다치지 않고 운동해 주시기 바란다. 서로 배려해서 오늘 하루 축제의 하루처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기용 화성시축구협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60대 선배님들한테 큰절을 드려야 될 것 같다. 지난달 경기도 생활체육 축구인 한마당 ‘2024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에서 60대 상비군이 우승하며 화성시가 2년 만에 종합우승을 탈환하는 원동력이 됐다. 다시 한번 남상준 회장과 허성환 감독,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대회 후 저는 60대 선배들께 올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여러분들 운동하는데 좋은 환경을 만들어드리겠다. 경기도지사기 우승으로 오는 9월 ‘대통령기 전국 생활축구대회’에 도 대표로 나가게 됐다. 대회에서 경기도 및 화성시 위상을 펼칠 수 있게 응원해 주시고 도와주시길 바란다. 다치지 마시고 이번 대회 잘 치르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대회를 주최한 화성시 60대 축구연합회 하성한 회장은 격려사로 “제1회 대회도 작년 현충일에 했고 올해도 현충일에 대회를 하게 됐다. 우리 60대가 잘 어울리고 즐겁게 하면 선배님들도 좋아하고 50대도 우리를 존경하게 된다. 개인 기량 펼쳐주시고 페어플레이 60대가 되면 좋겠다”며 응원했다.

 

한편, 이날 ‘제2회 화성시축구협회장배 60대 축구대회’는 A조에서 로얄60FC, B조에서 전년도 우승팀인 한마음60FC가 최종 결승전에 올라 지난해 우승팀 한마음60FC가 2대0으로 승리하며 마무리됐다.

 

▲ 개회식에 참석한 팀별 선수단  © 정대영 기자

 

▲ 공로패 수상자들  © 정대영 기자

 

▲ 전년도 우승팀 우승기 반환  © 정대영 기자

 

▲ 선수 선서  © 정대영 기자

 

▲ 이기용 화성시축구협회장 축사  © 정대영 기자

 

▲ 대회 2연패를 차지한 한마음60FC가 대회 우승기를 다시 받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대회 후 선수단 단체촬영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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