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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미래통합당 후보 4ㆍ15 총선 화성지역 첫 후보자 등록
기사입력: 2020/03/26 [22:45]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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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최영근 후보가 4ㆍ15 총선 화성지역 후보자들 가운데, 가장 먼저 후보자등록을 하고 있다  © 정대영 기자

 

최영근 미래통합당 후보가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26일 오전 9시 화성지역 후보자들 가운데 가장 먼저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 3층 회의실에 마련된 이날 접수창구에는 시작 전부터 최영근 후보를 비롯해 같은 화성갑 지역에서 맞붙게 될 더민주 송옥주 후보, 더민주 화성을 이원욱 후보, 더민주 화성병 권칠승 후보가 후보등록을 위해 동시에 들어서 팀웍을 과시했다.

  

이날 화성선관위에 첫 후보자로 등록한 최영근 후보는 화성 토박이로 민선3-4기 화성시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6일 미래통합당 415 총선 당내 경선에서 김성회 전 국회의원을 꺾고 화성갑 지역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화성호 일대 청년신도시 건설, 해안선 Water Front 조성, 국제테마파크 조기 건설, 화성종합경기타운 활성화, 거미줄 교통망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천혜의 입지조건을 가진 화성시를 대한민국 미래세대를 위한 전초기지로 조성하겠다는 각오다.

  

최영근 미래통합당 후보는 세계 25대 도시를 설계하고 전국 1위 성장 복지 인재도시를 만들었던 최영근의 열정과 능력, 추진력으로 국회에 진입해 집권당과 지방정부가 방치했던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15 총선 후보 등록은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6일부터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으며 후보자 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되고 선거일인 다음달 15일까지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후보등록을 위해 들어서는 송옥주 후보와 최영근 후보가 피스트 범프,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4ㆍ15 총선 화성갑 후보들에 이어 더민주 후보들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정대영 기자

  

▲ 오전 9시 등록시간에 앞서 선관위 후보 등록창구에 도착한 최영근 후보가 등록과 관련된 설명을 듣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선관위가 들어선 빌딩 출입구에서 이른 시간 선대본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최영근 후보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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