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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매송고색로 793번길 불법주정차 적극 ‘현장 행정’ 결실
기사입력: 2020/03/31 [01:24]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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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듬 기자

▲ 30일 오후 7시 현재 툭트인 권선구 매송고색로 793번길 자전거도로   © 이보듬 기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매송고색로 793번길(고향의 봄길~매송고색로) 도로 구간이 도로개설 초창기의 불법주정차 혼란을 적극 현장 행정으로 해소하고 있다.

 

2017년 초 일부구간 개통으로 운영을 시작한 매송고색로 793번길은 개통 당시 인근 중고자동차단지의 무분별한 주정차로 도로변 자전거도로는 물론이고 도로까지 침범하는 2, 3중 불법주정차 행위가 이뤄졌다.

 

그러나 도로개설 이후 3년여를 지나고 촘촘한 도로안전봉에 지도단속이 강화되면서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고 도시미관을 헤치던 각종 불법주정차 행위를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나 벌말교 주변 및 매송고색로 793번길 인도 옆 나대지(국유지)는 경고팻말이 곳곳에 세워져 있고 드물게 인도를 점령한 불법주정차 차량에는 앞유리에 경고문을 부착해 환경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다만, 매송고색로 793번길 인도 안쪽의 구 농촌진흥청 소유 나대지에서 이뤄지고 있는 불법 경작 행위는 여전히 흉물스레 방치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 2017년 12월 당시 권선구 매송고색로 793번길 도로를 점령한 인근 중고차 업체들의 불법주정차 차량들   © 이보듬 기자

 

▲ 2017년 12월 당시 권선구 매송고색로 793번길 자전거도로에 주차된 차량들. 벌말교 인근 © 이보듬 기자

 

▲ 벌말교 인근 나대지(국유지)에 세워진 경고팻말  © 이보듬 기자

 

▲ 경고팻말에도 불법경작이 이뤄진 국유 나대지   © 이보듬 기자

 

▲ 불법경작하는 나대지에 흉물스럽게 그물 테두리가 세워져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있다  © 이보듬 기자

 

▲ 인도를 점령한 차량 앞유리에 부착된 경고 안내문   © 이보듬 기자

  

 ▲ 인도를 점령한 차량 앞유리에 부착된 경고 안내문 © 이보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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