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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정치
화성 갑ㆍ을ㆍ병 4ㆍ15 총선 선거구 당선ㆍ낙선 사례 현수막
기사입력: 2020/04/17 [23:11]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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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더민주 화성을 이원욱 당선인 동탄 한빛마을사거리     ©정대영 기자

▲ 동탄 한빛마을사거리     ©정대영 기자

 

경기도 화성지역 갑병 선거구의 당락이 결정되고 3개 지역구에서 더민주당 후보들이 3, 재선으로 각각 레벨업을 이룬 가운데, 17일 오후 각 지역구 주요 도로변에는 각 후보들의 당선사례가 게첨됐다.

  

미래통합당과 민중당 후보의 낙선 사례 현수막도 당선 현수막과 함께 마주보거나 나란히 게첨돼 있다.

 

도보와 대중교통 중심의 행동반경상 제약으로 동탄2신도시를 제외하고 확인한 현수막은 후보마다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었다.

 

수도권 최다 득표를 했다는 더민주 화성을 이원욱 당선인은 본인의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고맙습니다. 늘 소통하겠습니다. 동탄발전 이루겠습니다!’라고 적었고, 화성병 권칠승 당선인은 고맙습니다. 진심 다해 일하겠습니다와 함께 ‘416 세월호 6주기 기억 너머 진실로, 함께라는 문구를 적어 사망실종된 학생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았다.

 

화성갑 송옥주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화성의 새로운 변화 이제 시작입니다등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정치를 약속했다.

 

반면에 낙선한 미래통합당 갑병 후보들은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 성숙한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분발하여 보답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등으로 감사를 전했다.

  

이밖에 화성갑 민중당 후보로 출마했던 홍성규 후보는 감사합니다. 늘 곁에 있습니다는 문구로 앞으로도 지역에서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화성병 권칠승 당선인 능동 독재울사거리  © 정대영 기자

▲ 병점동 롯데시네마 중심상가사거리  © 정대영 기자

▲ 병점역사 앞  © 정대영 기자

 

▲ 화성갑 송옥주 당선인 향남 홈플러스사거리  © 정대영 기자

▲ 향남 바다마트 사거리  © 정대영 기자

▲ 봉담 해병대사령부 사거리  © 정대영 기자

▲ 화성시청사 후문 당선 축하 현수막(어제 서부지역 한 이장님이 당선 축하 현수막 맞춘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런 식이겠군여)   © 정대영 기자

▲ 팔탄 구장사거리     ©정대영 기자

 

▲ 미래통합당 화성갑   © 정대영 기자

▲ 미래통합당 화성을  © 정대영 기자

▲ 미래통합당 화성병   © 정대영 기자

 

▲ 민중당 화성갑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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