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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전
화성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정차 위반 지도단속
기사입력: 2024/07/04 [23:25]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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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정차 위반ㆍ보행 방해ㆍ안전사고ㆍ 거리미관 훼손 등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정비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4월부터 민간업체의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정차 위반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차거치대ㆍ주차라인 등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장을 설치하고 있다.

시는 올바른 PM 문화를 조성을 위한 이용자 안내문을 공식 SNS와 민원실, 아파트 게시판 등에 게시하고 오는 9월부터 관내 중ㆍ고교 대상 찾아가는 PM 교육 운영을 비롯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달 중 민관 PM 간담회를 열어 관련 법규 및 이용 수칙 안내를 독려하고 8월 말부터는 민간업체 PM이 가장 많은 동탄지역(6000여 대 운영 중)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작해 시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민간업체가 참여하는 지정 위치 대여ㆍ반납 정책을 시행해 주정차 위반 문제를 원천 해결하면서 지도단속원을 채용해 주정차 위반 PM에 계고장을 발부하고 이후 처리되지 않는 PM은 견인 후 견인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올바른 PM 문화 정착이 필수적이다. 시민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이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갖고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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